상세 컨텐츠

본문 제목

2020.03.29

끄적끄적

by 하이옥이 2020. 3. 29. 04:11

본문

 

또 아메리카노 연하게 말안해서
잠을 못자구있다 ㅠ ..

라디오 서인의 새벽다방 듣는데

큰 대야에 한숟갈씩 물을 담는것처럼
안그럴것같지만 그렇게 희미해진다고.

너무 적절한 표현같아 와.. 했다

'끄적끄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포항 한소희 , 포항의 여다경으로 불리는 요즘 핫한 그녀의 러브스토리  (0) 2020.05.28
2020.04.15 투표인증완료!  (32) 2020.04.15
2020.04.15  (0) 2020.04.15
2020.03.29  (0) 2020.03.29
2020.03.14  (0) 2020.03.15

관련글 더보기

댓글 영역